Q. 법인 본점 관외이전 등기를 할 때 정관 변경 후 구정관을 내야 하는지, 신정관을 내야 하는지 헷갈려요. 인터넷등기소는 구정관만 제출하라고 하는데 정말 맞는 걸까요?
A. 실제 실무에서는 구정관만 제출해도 문제없이 등기가 접수됩니다. 관외이전은 ‘변경 전 정관’의 본점 기재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담당 등기관도 구정관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신정관을 추가 제출하는 사례도 있지만 필수는 아니며, 구정관만 제출해도 처리가 거절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관외이전 정관변경 기본이해
관외이전 시 정관변경은 필수 절차이며, 정관의 본점 소재지 규정을 먼저 바꾼 뒤 본점이전 등기를 신청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구정관·신정관 중 무엇을 제출해야 하는지가 많은 분의 고민인데요. 정답은 대부분 ‘구정관 제출’입니다. 등기관이 기존 정관에 적힌 본점 규정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법인등기, 본점이전, 관외이전, 정관변경처럼 헷갈리기 쉬운 용어들이 많지만, 전체 절차는 생각보다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이해만 되면 모두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관 제출 실무와 구정관 기준
실제 법무사 사무소에서도 관외이전 등기를 진행할 때 구정관만 제출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법인등기 절차를 처리하는 등기관은 ‘변경 전 정관’의 본점 소재지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를 확인해야 하므로 구정관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를 통해 이전 전 후의 주소 일치 여부를 판단하게 되고, 본점이전 절차의 적법성을 검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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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관 제출만으로 충분한 이유
구정관 제출이 실무에서 정답으로 인정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사전에 존재하던 정관의 내용을 기준으로 ‘주소 이전의 필요성’과 ‘변경 전 정관의 규정 적합성’을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정관은 이미 변경된 내용을 담고 있어, 이전 절차 검토에는 직접적인 판단 자료가 되지 않습니다. 법인등기, 구정관, 본점이전, 정관변경과 같은 핵심 요소는 법적 근거에 따라 운영되기 때문에 실무에서 요구하는 방향대로 제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정관을 제출하면 오히려 문제가 생기나요?
A. 문제가 생기지는 않지만 필수 서류가 아니며, 심사 시 구정관이 기준이 되기 때문에 신정관만 제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Q. 구정관 제출만으로 법인등기가 반려될 가능성은 없나요?
A. 없습니다. 본점 이전의 적정성을 검토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구정관이며, 관외이전 등기 실무에서도 구정관 제출이 일반 원칙입니다.
Q. 본점이전 후 사업자등록도 변경해야 하나요?
A. 네, 법인등기 완료 후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 정정 신고를 해야 합니다. 법인등기와 사업자등록은 각각 별도 절차입니다.
핵심내용 요약
법인 본점 관외이전 등기에서는 구정관만 제출해도 충분하며, 이것이 공식·실무 모두에서 인정되는 표준 절차입니다. 신정관은 제출해도 무방하지만 필수도 아니고 심사 기준도 되지 않으므로 구정관 제출이 가장 안전합니다. 법인등기, 본점이전, 정관변경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면 서류 준비가 훨씬 간단해지니, 인터넷등기소를 통해 직접 진행하거나 법무사 도움을 받으셔도 좋습니다. 필요한 경우 위 외부 링크를 참고해 바로 업무를 진행해보세요.